광고

칫솔 유통기한 '건강을 위해선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7/21 [16:36]
▲  칫솔 유통기한 사진=영화 ‘완벽한 파트너’ 스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칫솔 유통기한이 3개월이라고 한다.
 
최근 한 매체는 칫솔의 유통기한은 3개월로 그 이상 사용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칫솔은 위생건강상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3개월 이상 사용할 경우에는 칫솔모가 벌어져 이와 잇몸이 상할이 높아진다.
 
칫솔 유통기한에 대해 전문가들도 2~3개월에 칫솔을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외관상 칫솔모가 벌어졌다면 바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칫솔 유통기한에 네티즌들은 “칫솔 유통기한 있는 줄 몰랐어”, “나는 그냥 생각하지 않고 쓰다보니”, “칫솔 유통기한 3개월이라니 생각보다 짧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