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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귀갓길, 하루하루 죽음의 문턱 앞에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0 [18:26]
© 브레이크뉴스
가장 위험한 귀갓길이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핫이슈다. 가장 위험한 귀갓길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구상에서 제일 위험한 귀갓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중국의 모 지역에 설치된 케이블카다. 외부 사람이 이 마을에 들어가기 위해선 약 500m 높이에 설치된 케이블카를 타야하는데, 이 케이블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런 케이블카가 아니라 임시로 제작된 이동수단일 뿐이다. 안전장치조차 없는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하루 죽음의 문턱 앞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불쌍하다” “저런데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목숨을 건 지역주민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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