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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엽산만큼 임신초기 섭취해야 하는 음식으로 계란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한국영영학회 연구팀의 자료에 따르면 계란 속 ‘콜린(Choline)’ 성분은 영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친다. 콜린은 엽산과 매우 비슷한 성분으로 영아들의 정신장애와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스트레스 장애가 발병할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계란의 레시틴은 뇌세포막의 구성분이며 콜린은 세포막뿐 아니라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구성성분으로 신경세포 발달과 지적능력 개선에 관해 태아 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임산부의 날을 맞은 10일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 흰자는 몸의 생성을 돕고 살균효과에 좋아 출산 후 산모에게 적합하다”며 “산후조리 시기 가장 필수적 영양소가 단백질인 만큼,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은 그 자체로 필요한 단백질을 모두 채워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