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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와 나

최야성 영화감독 | 기사입력 2012/11/24 [15:52]
너와 나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너는 나와 다른 사람
나는  너와 다른 사람

그러니까 서로 틀릴 수밖에
어쩌면 당연한 세상의 이치
서로 존중해야하는 것도 당연한 이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것들이...
 

*필자/영화감독. 발명가. 작가. 2012년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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