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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하늘의 음성 바람 같은 땅의 소리 도서 출간

도진명, 천성래(소설가·시사평론가)의 정치 예언서

이재훈 기자 | 기사입력 2012/12/16 [19:59]

이 책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하늘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라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투표일 열흘을 남겨놓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를 기록한 것이라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지난 15대 대통령부터 16대, 17대 이명박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세 명의 대통령을 하늘의 계시를 통해 절대적으로 세우신 도진명 목자의 절대적인 하늘의 음성을 기록한 책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정치와 경제, 문화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시점에 그리고 통일을 반드시 완수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세우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기 때문에 하늘이 내린 책이요, 따라서 이번 선거는 하늘이 내린 선거라 할 수가 있다고 밝혔다.

저자 도진명 목자는 “하늘과 하나님의 일꾼인 나, 도진명은 하늘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천손민족의 사명을 완수하고 대한조선의 건국을 이루기 위하여 사명자, 인도자, 통치자를 찾아 추대하게 하셨으니 심부름꾼 나는 이 일을 만방에 고하여 하늘민족의 위대함을 전능하신 하늘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히고자 한다.‘ 라고 피력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15대 김대중 대통령 때에 김대중 대통령을 선거에 나가게 하시고, 하늘의 계시를 받아 ’마이산의 왕권을 받아라’는 특명으로 극적으로 김대중을 대통령에 당선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16대 노무현 대통령 때에도 ’하늘의 특공대작전’이란 특명을 받아 은밀히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를 진행시켰으며, 당시 60만 표차 승리를 투표일 이전에 적중했다고도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17대 이명박 대통령 역시 하늘이 주신 메시지 ’분진에서 단일화로, ‘1917-99-66을 보호하라’라는 암호를 통해 대통령으로 당선시켰으며, 당시 이회창 후보의 기적 같은 출마를 하늘의 명령으로 이끌어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았다.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 박빙의 경쟁을 통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후보에게 하늘의 메시지가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은 이런 하늘의 뜻을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상식적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리라는 것은 국민들 대부분은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열을 다투고 있는 두 후보 가운데 하나가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느님은 여전히 그들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18대 대통령에 지명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통령 후보 가운데 대체 누구란 말인가?

선거법상 누구인지 언론에 공표할 수가 없지만 절대적인 도진명 목자를 내세워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신중하게 대통령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는 듯하다고 한다.

하늘이 내린 대통령이 당선 되어야 하고, 기적의 선거를 이루려고 하는 하나님의 은밀한 작전이 여기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일 것이라고 전했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국민들에게 행복의 메시지, 그리고 남북통일에 관한 메시지까지 하나님이 친히 내려주셨고, 일자리 창출, 경제발전, 통일 명 대한조선, 통일의 과정 등등 다양한 메시지를 주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가 있다.

2012 대통령 당선자 계시, 당선자 후보(책 속엔 실명 제시)에 대한 예언의 풀이, 세계적인 예언가들의 대한민국 통일 예언, 육영수 여사의 간구, 박정희 대통령의 음성 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책 제목 : 불꽃같은 하늘의 음성 바람 같은 땅의 소리
출판사 : 지우LnB 저자 : 도진명, 천성래(소설가, 시사평론가). sort@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울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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