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경찰서(서장 이순용)는 북한이탈주민들 대상으로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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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10여개 업체 대표 및 인사 담당자 20여명 등이 부산 거주 50세 이하 북한이탈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금정서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우리 사회에 안정된 정착을 돕기 위해 폭넓은 취업기회와 다양한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한국경제 및 중소기업 이해하기, 함께하는 경제교실 등의 주제로 취업 설명과 강연 등을 했다
금정서 신 모 경위는“북한이탈주민 사회장착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덜고, 문화적 이질감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현장체험과 채용희망기업 맞춤형 취업과 연계해, 북한이탈주민 인턴프로그램, 채용연계사이트 운영 등의 취업 활성화로 사회 부적응으로 일탈하는 것을 예방하고 미래 남북통일대비 이질감 및 사회 갈등을 최소화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