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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 2013년 공포 영화의 계절 알리는 기대작

이시영·엄기준 주연 공포영화.. ‘호러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5/30 [17:40]
▲ 더 웹툰 <사진 출처 = 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영화 ‘더 웹툰’이 화제다.

 

오는 6월 27일 개봉하는 공포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의 신선한 주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전설의 주먹’, ‘은밀하게 위대하게’, ‘미생’ 등 영화계 떠오르는 주제인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김용균 감독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더 웹툰: 예고살인’을 탄생시켰다.

 

김 감독은 “요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많이 나온다. 이 영화는 반대로 웹툰이 영화 속에서 시각화되면 어떤 느낌일지 호기심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영화에 대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는 공포 영화가 아니라 서서히 마음속을 파고드는 공포감을 주고 싶었다”며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면 짜릿한 긴장과 나름의 의미도 있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배우 이시영과 엄기준의 감각적인 호러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 호흡이 돋보이는 ‘더 웹툰’은 2013년 여름을 여는 최고 공포영화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은 인기 웹툰 작가가 그리는 것과 똑같은 연쇄 살인 사건이 실제로 벌어지면서 그 속에 얽힌 충격적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 스릴러 영화로 오는 6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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