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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화 전 광주교총 회장, 국가기록원 조사위원 선정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7/02 [08:52]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송길화 전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前 전국 16개 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이 지난달 28일 국가기록원 제2기 민간기록조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송 전 회장은 “교사와 전문직교원연구단체 대표자, 청소년단체 전임지도자로 활동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동료교원에게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면서 “그간의 다양한 활동경험을 십분 발휘해 국가적 보존가치와 공공성 있는 기록물의 발굴·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86년 광주교총 출범 이후 첫 평교사 출신 수장을 지낸 송 전 회장은 전국 16개 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이사, 한국교육신문사 운영위원,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과정 편성운영위원, 광주교육발전 자문위원, 한국청소년연맹 전임지도자연합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국민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
 
한편, 국가기록원(원장 박경국)에서는 국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민간기록물을 조사·발굴하고, 지역의 기록문화 인식확산을 위해 민간기록조사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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