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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괴생명체, 딱 봐도 연이구만..언론들의 호들갑 ‘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10/08 [18:21]
© 브레이크뉴스
칠레 괴생명체를 두고 정말 말들이 많다. 카더라 통신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칠레 괴생명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늘을 나는 기괴한 모양의 연”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런데도 언론들은 다양한 전설의 괴물들을 끄집어 내면서 새로운 이슈 만들기에 올인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칠레에서 괴생명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되어 화제라고 한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칠레 괴생명체 포착'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을 날고 있는 연 모양의 정체 불명의 사물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핏 새처럼 보이지만 거대한 연을 연상케하는 이것은 커다란 날개를 지닌 사람 처럼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괴생명체에 대해 칠레에서는 '나방 인간', 전설의 괴물 '모스맨'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칠레 괴생명체 포착에 네티즌들은 “합성아니야?”, “CG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내 누리꾼들도 "언론들의 클릭 장사 때문에 호들갑 떠는게 더 문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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