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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장은 최근 가진 상임의장단 회의석상에서 민화협 차원의 북한방문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언론은 홍 의장의 대북특사설을 제기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홍 의장이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 박근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 내에서 구체적 논의가 진행 중이란 얘기가 나왔다.
또 이 관계자는 민화협 차원의 방북과 관련해선 “청와대가 파악할 필요는 없다”며 “방북 관련해선 해당 부처를 거쳐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