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어가 주는 의미가 다양하다. 인간의 수준을 측정하고 분류하기 위한 방법으로 IQ 즉 지성을 대변하는 지각력, 어휘력, 이해력, 수리력, 사고력의 영역으로 인생 순간순간 마다 사사건건 개입하는 중요한 삶의 기능으로 삶을 효율적으로 살 수 있도록 수준을 구별하는 것은 학교나 직장, 단체, 많은 이들이 함께 사는 사회에서 다행한 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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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언어, 그림, 음악, 체육, 예술, 인체의 논리나 인간관계, 인격 등을 수준으로 나타내는 것을 복합지능이라 의미하기도 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나타내는 감성은 상대와 자신이 일으키는 감정을 나타내는 논리로 즉 좌절과 울분, 갈등의 상황에 직면할 때 동기 부여와 인내를 극복하여 유지하는 것과 감정을 조절하여 당장 받아야 할 대답이나 보상을 후일로 미루므로 더 큰 보상을 위한 것이 감성지수(EQ)로 특히 영적인 문제를 다루는 곳에서 EQ의 영역이 넓게 퍼져가고 있다.
IQ는 머리 좋은 학생을 만들기 위해 과다한 학습을 받아야 했고 EQ를 강조하면서 아이들의 기를 살린다는 명분이 안하무인이 되는 사례가 넘쳐 부정적인 사회문제로 부각되기도 했다.
정신을 향상시키는 명상을 하는 것은 인식의 수준을 높여 삶과 정신에 영향을 주는 길을 밝히는 것은 사랑, 성숙, 누림과 나눔의 관계로 그 폭을 넓게 전환하여 자유와 축복을 이루는 길이 되므로 신의 근본이며 인간 속에 내재된 신성을 알고 느끼며 교제하는 가치가 사랑이기 때문이다. gsjun@chol.com
*필자/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