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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사기가 말하는 진무천황의 420년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역사가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일본도 역사 수명이 다하여 가니 잦은 지진과 자연현상이 그것이다. 앞으로는 더욱더 심하겠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태뿐만 아니라 제2의 후쿠시마가 곧 올수가 있으니 항상 긴장하며 살아가야 한다. 괜히 종갓집이자 큰집 사람인 조선(朝鮮=광명의 땅. 밝은 땅) 사람들을 쫒아내려고 아우성 치지말기 바란다, 큰집 땅 독도를 욕심내어 억지 부리지 말고, 같이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중국 또한 똑 같다.
중국인들은 그들의 시조가 황제헌원( BC 2690 경 )이라고 하며 한족(漢族)의 출발점을 잡고 있으나 이 말 또한 엉터리 거짓임이 그들 스스로 만든 책속에서 저절로 드러난다. 그들이 믿고 존경하는 중국최초의 한나라(漢) 역사학자 사마천(司馬遷)이 쓴 책(사기)에 의하면, 황제헌원은 산동성 수구에 있었던 한웅천왕(단군)의 제후국인 유웅국 소전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고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史記卷一五帝本紀 黃帝者 爲五帝之首 有熊國君 小典之次子 生黃帝於壽丘 在魯東門北......) 즉 다시 말하면 한족(漢族) 또한 동이족(東夷族)의 한 지류이며 일파인 것이다. 중국인 또한 이런 내용을 숨기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음을 우리 눈에는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종가며 큰집이 우리민족 이라는 데는 변화가 있을 수 없다. 다행이 16억 중국인구중에 토종을 빼고 현대식품인 화학 가공식품에 물들기 시작한 인민들이 약5억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해도 환자들이 5억 명이상이 된다. 이러한 많은 인구들의 현대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 북한 합하여 백두대간의 서쪽 발효분자와 산삼분자가 풍부한 우리나라 땅 그곳에서 생산되는 천년 전통 자연발효식품인 간장과 된장 고추장과 김치 그리고 천연아미노산이 풍부한 천일염으로만 가공한 식품 들 뿐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고, 자랑스러운 종가집의 입장이다.
벼농사도 중국 양자강변의 1만2천년전 보다도 3000년이나 앞서 시작하였고, 인간이 살아왔던 흔적 또한 적어도 7만년 전부터 4만년전(충북대학교 발굴현장: 두루봉 유적과 흥수 아이 유적)으로 확인되니, 1만5천년전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로 인해 위도 40도 이북은 모두 얼어 죽었지만, 위도 40도 이남은 동굴 속에서 불을 피우며 살아 생존할 수 있었다는 과학적인 증거(세계인류학)로도 확인되니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러시아나 북쪽으로부터 왔다는 황당한 거짓 이론은 이제 성립될 수 없게 되었다.
적어도 5천년이상의 실험과 경험으로 확인되고 증명된 우리민족의 자연발효전통식품의 효능을 백년이나 몇 십 년의 짧은 실험과 불과 몇 편의 논문으로 대신 할 수는 도저히 없을 것이다.
의약 또한 이와 같다. 서양의학을 신봉하는 양 의학 의사들은 외국 사람들의 논문은 종교처럼 믿어 면서 수천년의 경험을 무시하다보니 오늘날처럼 암과 에이즈 같은 불치병을 우리 몸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앞으로 불과 몇 년이 지나면 중국과 아시아에는 분명 엄청난 현대병 환자가 생길 것이다. 남과 북은 이러한 중국과 일본의 현대병 환자들을 치료해주고 완치해주는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될 때 남한과 북한은 조상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자연 전통발효 식품으로 병을 치료해주고 건강을 찾아주는 천사의 역할과 천국 같은 역할을 담당 해야만 한다.
식초로 여러 번 노벨의학상을 받은 사람들의 내용을 조사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식초와 흑초는 우리민족이 이미 수 천 년 전부터 애용해 오던 음식 중의 하나일 뿐이다. 일본규슈에서 생산되는 장수식품 흑초는 우리 전통방식을 모방한 반쪽짜리 흉내 발효식품일 뿐 자연전통 발효방식은 아니다. 사계절이 정확해야만 자연발효라 한다.
이렇게 흉내만 내어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식품, 우리의 완벽하게 실행 하고 있는 재래식 전통방식의 발효식품이라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천일염을 몇 년씩 꼭 간수를 빼야하며, 흉내만 내는 전통방식은 병 치료가 안 되고 되려 몸에 나쁘기만 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전통방식을 고집 하는 이유가 어떠한 체질이던 어디가 어떻게 병이 생겼던지 관계없이 전통발효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자연 전통발효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남북, 우리민족이 전 세계 인류 건강 열쇄를 쥐고 있었다는 것은 다시한번 세계인 들을 위해 평화롭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도록 하는 “홍익인간 제세이화” 해야만 하는 천손민족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로 이 내용은 동인 김성현(東仁 金聖賢) 선생의 동인학당 교육 내용을 참고 했다.)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