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남북이 함께 부자국가가 되는 길이 있다!

중국과 일본의 종가이며 큰집이 우리민족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1/21 [08:53]
천손민족인 우리가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36년간이나 국권을 침탈 당하고 문화와 역사가 왜곡당하다 못해 축소, 날조(捏造) 당하고 오늘날까지 마냥 멍하니 당하고만 있었다.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엉터리 거짓으로 역사를 날조하면서 만리장성의 동쪽 끝을 북경(北京)서쪽 음산으로부터 옮겨와 북한의 대동강까지 억지로 끌어다 놓았다. 그래서 한사군의 낙랑군이 한반도 북한까지 오게 된 이유이다.

▲ 강동민     ©브레이크뉴스
중국 측이야 손도 안대고 코푸는 격이니 좋다고 따라 갈수밖에. 가야의 종가집인 우가야(경북고령)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만들고 오랜 기간 통치하다가 후에 김수로왕의 아들과 딸들이 규슈로 건너가서, 중국 기록 최초의 나라였던 “왜왕 히미꼬”는 김수로왕의 큰딸이었으니 그녀의 남동생으로부터 7대가 흘러 진무천왕이란 이름으로 백제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은 일본이 탄생하게 되었다.

일본고사기가 말하는 진무천황의 420년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역사가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일본도 역사 수명이 다하여 가니 잦은 지진과 자연현상이 그것이다. 앞으로는 더욱더 심하겠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태뿐만 아니라 제2의 후쿠시마가 곧 올수가 있으니 항상 긴장하며 살아가야 한다. 괜히 종갓집이자 큰집 사람인 조선(朝鮮=광명의 땅. 밝은 땅) 사람들을 쫒아내려고 아우성 치지말기 바란다, 큰집 땅 독도를 욕심내어 억지 부리지 말고, 같이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중국 또한 똑 같다.
 
중국인들은 그들의 시조가 황제헌원( BC 2690 경 )이라고 하며 한족(漢族)의 출발점을 잡고 있으나 이 말 또한 엉터리 거짓임이 그들 스스로 만든 책속에서 저절로 드러난다. 그들이 믿고 존경하는 중국최초의 한나라(漢) 역사학자 사마천(司馬遷)이 쓴 책(사기)에 의하면, 황제헌원은 산동성 수구에 있었던 한웅천왕(단군)의 제후국인 유웅국 소전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고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史記卷一五帝本紀 黃帝者 爲五帝之首 有熊國君 小典之次子 生黃帝於壽丘 在魯東門北......) 즉 다시 말하면 한족(漢族) 또한 동이족(東夷族)의 한 지류이며 일파인 것이다. 중국인 또한 이런 내용을 숨기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음을 우리 눈에는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종가며 큰집이 우리민족 이라는 데는 변화가 있을 수 없다. 다행이 16억 중국인구중에 토종을 빼고 현대식품인 화학 가공식품에 물들기 시작한 인민들이 약5억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해도 환자들이 5억 명이상이 된다. 이러한 많은 인구들의 현대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 북한 합하여 백두대간의 서쪽 발효분자와 산삼분자가 풍부한 우리나라 땅 그곳에서 생산되는 천년 전통 자연발효식품인 간장과 된장 고추장과 김치 그리고 천연아미노산이 풍부한 천일염으로만 가공한 식품 들 뿐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고, 자랑스러운 종가집의 입장이다.

벼농사도 중국 양자강변의 1만2천년전 보다도 3000년이나 앞서 시작하였고, 인간이 살아왔던 흔적 또한 적어도 7만년 전부터 4만년전(충북대학교 발굴현장: 두루봉 유적과 흥수 아이 유적)으로 확인되니, 1만5천년전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로 인해 위도 40도 이북은 모두 얼어 죽었지만, 위도 40도 이남은 동굴 속에서 불을 피우며 살아 생존할 수 있었다는 과학적인 증거(세계인류학)로도 확인되니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러시아나 북쪽으로부터 왔다는 황당한 거짓 이론은 이제 성립될 수 없게 되었다.

적어도 5천년이상의 실험과 경험으로 확인되고 증명된 우리민족의 자연발효전통식품의 효능을 백년이나 몇 십 년의 짧은 실험과 불과 몇 편의 논문으로 대신 할 수는 도저히 없을 것이다.

의약 또한 이와 같다. 서양의학을 신봉하는 양 의학 의사들은 외국 사람들의 논문은 종교처럼 믿어 면서 수천년의 경험을 무시하다보니 오늘날처럼 암과 에이즈 같은 불치병을 우리 몸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앞으로 불과 몇 년이 지나면 중국과 아시아에는 분명 엄청난 현대병 환자가 생길 것이다. 남과 북은 이러한 중국과 일본의 현대병 환자들을 치료해주고 완치해주는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될 때 남한과 북한은 조상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자연 전통발효 식품으로 병을 치료해주고 건강을 찾아주는 천사의 역할과 천국 같은 역할을 담당 해야만 한다.

식초로 여러 번 노벨의학상을 받은 사람들의 내용을 조사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식초와 흑초는 우리민족이 이미 수 천 년 전부터 애용해 오던 음식 중의 하나일 뿐이다. 일본규슈에서 생산되는 장수식품 흑초는 우리 전통방식을 모방한 반쪽짜리 흉내 발효식품일 뿐 자연전통 발효방식은 아니다. 사계절이 정확해야만 자연발효라 한다.

이렇게 흉내만 내어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식품, 우리의 완벽하게 실행 하고 있는 재래식 전통방식의 발효식품이라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천일염을 몇 년씩 꼭 간수를 빼야하며, 흉내만 내는 전통방식은 병 치료가 안 되고 되려 몸에 나쁘기만 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전통방식을 고집 하는 이유가 어떠한 체질이던 어디가 어떻게 병이 생겼던지 관계없이 전통발효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자연 전통발효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남북, 우리민족이 전 세계 인류 건강 열쇄를 쥐고 있었다는 것은 다시한번 세계인 들을 위해 평화롭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도록 하는  “홍익인간 제세이화” 해야만 하는 천손민족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로 이 내용은 동인 김성현(東仁 金聖賢) 선생의 동인학당 교육 내용을 참고 했다.)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zzz 2014/01/22 [09:28] 수정 | 삭제
  • 머리가 나쁜 것인지? 논 유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중국에서 온 볍씨이다. 일제가 쌀을 조선에게 가르쳤다. 역사를 무시하는 쓰레기는 사라지십시오.
  • 합바지 2014/01/21 [17:47] 수정 | 삭제
  • 일본의 고사기나 서기에는 우리민족인 신라,백제, 고구려를 보고 하나님이라고 불렀다. 전세계유일의 발효성지가 대한민국 백두대간 서쪽임을 여러 선지자들이 이미 말해왔다. 우리민족의 역사가 1만년이넘는다. 어찌 일제 식민사관의 역사에 찌들은 이야기를 하겠는가. 충북청원군 소로리에서 1만5천년전의 "재배 볍씨가 59톨발굴되어 이미 전세계에 공표된것이 이미 10년 전 일이다. 아직도 책에적어 알려야 함에도 외면해온 친일파들
  • zzz 2014/01/21 [09:58] 수정 | 삭제
  • 벼농사는 온난 한 기후가 아니면 실현 할 수 없다. 이를위한 품종 개량은 모두 일본이 갔다. 조선에서는 고량이 주류이다. 식초는 자연 발효가 중요한 것이 없다. 효모와 온도이다. 식초의 기원은 기원전 5000 년 전 바빌로니아이다.
  • zzz 2014/01/21 [09:43] 수정 | 삭제
  • 조선은 아시아에서 가장 열등한 민족 나온다. 그 증거 사진이 다수 남아있다. 그 당시 서양인의 저서도 존재한다. 천손 민족은 일본의 일이다. 아시아 유일의 선진국이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