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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베이싱, 장백지 얼마나 닮았나 보니..‘미모가 예술이네’

12일 이상화와 피겨스케이팅 500m 2차 레이스 펼친 中 선수 미모 화제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2/12 [14:21]
▲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왕베이싱 페이스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피겨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이상화의 2차 레이스 상대였던 중국의 왕베이싱 미모가 누리꾼들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상화와 왕베이싱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2차 레이스 마지막 조에서 스피드 경쟁을 펼쳤다.
 
이날 왕베이싱은 1·2차 합계 75.68로 종합 7위에 올라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뛰어난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왕베이싱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출신으로, 172cm의 큰 키에 64kg의 탄탄한 몸매와 미모를 갖춘 선수다.
 
특히 지난 2010년 미국 스포츠 웹진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미녀스타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중국 배우 장백지 닮은꼴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왕베이싱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왕베이싱 장백지, 은근히 닮았네” “왕베이싱 장백지, 이렇게 예쁜지 몰랐네” “왕베이싱, 요즘 운동선수들은 미모도 출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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