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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 소식이 전해지면서 엑스트라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발표와 함께, 영화에 출연하게 될 엄청난 엑스트라들이 과연 어디서 조달되는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면 이번 기회에 세계적 영화에 나오게 되는 것 아닌가?” 등의 의견글을 개진하며 드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할리우드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는 18일(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블 스튜디오는 "이번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한국 엑스트라와 스태프, 업체를 고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어벤져스2' 한국촬영 공식 발표에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 공식 발표, 나도 엑스트라 지원해야지", "'어벤져스2' 한국촬영 공식 발표, 엑스트라 신청도 장난 아니겠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공식 발표, 돈 안받아도 좋으니 나도 참가시켜줘", "'어벤져스2' 한국촬영 공식 발표, 엑스트라 경쟁이 서울대 가는 것보다 더 힘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15년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