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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말의 우려는 보탰다. 박 의원은 “(민주당-새 정치연합 간 통합이) 국민여망이었기에 2~3일은 칭찬받겠으나 완전한 통합을 위해선 넘어야 할 산도 많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 민주당-새 정치연합 간 5대5 동수참여의 창당준비단 구성과정에서 새 정치연합 측 인적자원이 부족할 순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박 의원은 “안 의원 측 책임자와 개인적으로 나눈 얘기”라고 전제 후 “사정에 따라 꼭 그 5를 고집하진 않을 것이란 조심스런 얘기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또 당원과 대의원, 권리당원 등 승계 및 당내 경선 문제에 대한 언급도 보탰다.
박 의원은 “(양측이) 잘 타협해 6·4지선도 승리하고 당과 국민이 바라는 새 정치 실현을 위해 서로 양보 후 대화할 것”이라며 향후 양측 간 원만한 협상 가능성을 점치면서 긍정적 의견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