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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개혁의 길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라며 “수없이 많은 기득권 저항을 이겨내야 하고 그 과정서 불가피하게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도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또다시 과거 관행에 안주해버린다면 나라발전과 성장은 점점 멈춰버릴 것이고 현재 상황을 지키지도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함께 해 주신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대한민국을 든든한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지지 및 협조를 우회했다.
박 대통령은 또 “우리 사회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뢰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나라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갈림길에 서있다”며 ‘우리 경제, 사회를 새롭게 혁신해 다시 한 번 대도약하는 토대를 만들고 한민족 모두 행복한 평화통일시대 문을 열어가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그렇게 우리 사회를 반드시 정상궤도에 올려놓아야 성장과실을 온 국민에 골고루 나눠지는 국민행복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