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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진미, 죽기 전에 먹어야 하는 이유 나왔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19 [22:27]

 

 © 브레이크뉴스

세계 3대 진미가 그야말로 화제다. 세계 3대 진미를 반드시 죽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세계 3대 진미는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세계 3대 진미'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계 3대 진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글에 따르면 세계 3대 진미에는 캐비아, 푸아그라, 트러플이 있다. 먼저 캐비아는 철갑상어의 알을 소금에 절인 것으로 생산량이 적어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푸아그라는 오리나 거위의 간을 일컫는다. 특히 프랑스 북동부의 알자스와 남부 페리고르 지방의 특산품으로 알려져 있다. 트러플은 송로버섯으로, 떡갈나무나 헤이즐럿 나무 아래에서만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트러플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기까지는 7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공 재배는 애시당초 불가능하다.

세계 3대 진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3대 진미, 대박" "세계 3대 진미, 난 먹을 수 없을꺼야" "세계 3대 진미, 난 우리 엄마가 해준 김치가 제일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케비어 /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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