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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6·4지방선거 민주당 여수시장 단일후보로 결정된 김영규 예비후보가 민생정치를 향한 광폭행보의 첫발을 내딛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김성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여수 갑을 시도의원 후보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책 발굴 간담회를 주관하고 세 확산을 과시했다.
이날 정책 간담회는 김영규 후보 측이 시민의 실질적 삶의 질에 포커스를 맞춘 민생정치를 위한 민주당 출신 시․도 의원 출마자에게 제안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여수지역이라도 권역별 특성이 있기에 권역별로 나눠 도․시의원 출마자와 연차적인 토론회를 열어 정책을 보다 세밀하게 다듬겠다"고 밝혔다.
김영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민주당 출신 도․시의원 후보들이 앞장서 정책중심․민생중심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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