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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예정됐던 공공기관 정상화 워크숍 등 기존 일정을 취소 후 청와대에서 사고현황을 점검하다 직접 현장으로 달려갔다.
박 대통령은 전날 사고소식을 접한 후 이날 뜬 눈으로 밤을 새며 사고수습 및 구조현황을 점검하다 ‘세월 호’ 침몰현장을 직접 찾았다.
박 대통령은 전날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찾아 “아직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승객, 학생들을 구조하는데 단 한명이라도 뭔가 어디 생존자가 있을 것 같으면 끝까지 포기 말고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