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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끝판왕’ 오승환의 12경기 무실점 기록이 화제다.
한신 타이거스 소속 오승환은 지난 13일 일본 돗토리현 요네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경기에서 1-1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10회말 2사 만루 상황에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총 30개의 투구수로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기록, 12경기 무실점과 시즌 3호 홀드를 달성했다.
하지만 오승환의 12경기 무실점 기록에도 불구하고 한신 타이거스는 12회말 히로시마 도요카프의 소요기 에이신에게 홈런을 허용해 1대 2로 패했다.
오승환 12경기 무실점 기록에 대해 네티즌들은 “오승환 12경기 무실점, 역시 끝판왕”, “오승환 12경기 무실점, 돌부처의 위엄”, “오승환 12경기 무실점, 정말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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