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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이 2015년도 인천시 국비확보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유 당선인은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내년도 인천시에 필요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한 각 부처 장관들을 만났다.
중앙부처 장관출신답게 그 수준과 보폭이 달랐다.만남은 먼저 예산관계 주무 장관인 현오석 경제부총리와의 면담부터 시작됐다.
유 당선인은 먼저 ‘2015년도 주요현안사업 및 공약사업 지원건의’자료와 함께“내년도 인천시가 요청한 국비요청사항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특히 기획재정부의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어진 면담은 인천의 현안사업 중에 굵직한 현안들이 많이 걸려있는 서승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면담으로, 서승환 장관에게는 △인천지하철 2호선 건설비, △ 7호선 석남연장 건설비 등 국토부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유 당선인은 서남수 교육부장관,김관진 국방부장관,문화체육부 유진룡장관,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환경부 윤성규 장관,해양수산부 이주영 장관,여성가족부 조윤선 장관,보훈처 박승춘 처장 등을 차례로 만나 예산확보와 중앙정부의 협력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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