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2-1 승리..‘2014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

20일 오전 열린 C조 조별리그 2차전서 막강한 공격력 선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20 [09:34]
▲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승리 <사진출처=SBS 중계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콜롬비아가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꺾으며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을 확정했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이 이끄는 콜롬비아는 20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꺾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콜롬비아는 후반 19분 터진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선제골과 후반 25분 미드필더 후안 퀸테로의 추가골로 공격수 제르비뉴가 1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코트디부아르를 누르고 승리했다.
 
지난 15일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그리스를 3대 0으로 꺾은 콜롬비아는 2승(승점 6점)을 챙기며 사실상 16강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승리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승리, 남미 축구의 힘”,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승리, 경기력 대박”,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에 승리, 드록신도 별 수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 경기 후 국제축구연맹(FIFA)은 선제골을 터뜨린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이날 경기의 MOM(Man of the Mach)로 선정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