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전남 여수시는 23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석유화학산업단지인 여수국가산단 체험행사를 오는 11월 5일까지 갖기로 했다.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체험행사는 지역 학교와 단체 등에 소속된 중·고교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15차례에 걸쳐 여수산단 기업체를 방문하게 된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학교 또는 산업단지공단에 집결해 버스를 타고 여수산단으로 이동하게 되며 남해화학, GS칼텍스, 여수화력, 롯데케미칼, YNCC, 한화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대림산업, KPX화인케미칼, LG화학 등 산단 주요 공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진행진다.
또 율촌중학교를 시작으로 종고중, 무선중, 안산중, 여수고교연합동아리, 여천중, 문수중, 여천고, 충덕중, 중앙여자중학교 등이 일정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지역 최대 동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이해를 높임으로써 학생들에게 여수산단의 중요성과 우리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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