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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이 주루 도중 머리에 송구를 맞는 부상을 당했다.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정성훈은 머리에 공을 맞고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후 정성훈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머리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정성훈은 호텔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정성훈 송구 부상에 네티즌들은 "정성훈 걱정된다", "정성훈 놀랐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