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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15일 여수소방서와 공동으로 여수 삼산면 손죽리 손죽도 섬을 찾아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화케미칼 사회봉사대와 여수소방서장, 전문의용소방대, 여수소방서 직원,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더불어 행사에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 ▲한화케미칼↔여수소방서와 화재피해주민 복구지원으로 사회정착 기반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명예소방관 위촉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80세대 보급▲한화케미칼 사회봉사대 전기·가스 등 주택안전점검이 병행됐다.
박달호 여수소방서장은 "한화케미칼과 함께 도서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에 취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을 확대 실시하고 지속적인 주택 안전 점검으로 화재없는 여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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