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시는 280개소 우수음식점 등 경영주와 군·구 음식문화개선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개선교육을 1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AG 등 국제 행사로 인해 외국인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글로벌 관광식당 육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현재, 인천에는 명품음식점·모범음식점·외국인 편리음식점 등 우수음식점 1,873개소와 특색음식거리 22개 거리(외국인 특화거리 7개)가 지정돼 있다.
인천시는 이날 명품음식점, 외국인 이용이 편리한 음식점, 모범음식점, 맛있는 집 등 우수음식점에서의 외국인 손님맞이 자세, 기본행동 예절, 고객감동 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인천시는 우수업소의 사례발표를 통해 음식점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인천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식품접객업소 위생용품과 영어·중국어·일본어가 함께 표기된 음식점내 화장실 안내 표지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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