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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오는 28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한달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제철소를 찾는 가족단위 내방객을 위한 특별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체험학습과 가족여행을 병행해 제철소를 찾는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제품이 나오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열연공장을 개방하고 광양제철소의 안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문화 체험관 견학을 추가 포함했다.
여름방학 특별견학 프로그램은 희망 방문일 최소 1주일 전에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해야 한다.
또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에서 월,수,금요일 오전 10시에 출발해 제철소 주요 생산라인을 따라 움직이는 차량투어와 열연공장 견학, 안전문화 체험관 순으로 1시간 40분 동안 진행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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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