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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인터밀란에 승부차기 접전 끝 승리..기네스컵 조 1위 등극

30일 오전 열린 2014 기네스컵 A조 2차전서 5-3 승리 거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30 [15:21]
▲ 맨유 인터밀란 <사진출처=맨유 공식 홈페이지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인터밀란과의 대결에서 승부차기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둬 화제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3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랜드로버의 페덱스 필드에서 인터밀란과 2014 기네스컵 A조 2차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인터밀란과 전후반을 0-0으로 마친 후 승부차기 접전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5점을 획득한 맨유는 조 1위에 올랐다.
 
맨유 인터밀란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맨유 인터밀란, 완전 치열하네”, “맨유 인터밀란, 새롭게 바뀐 맨유”, “맨유 인터밀란, 올해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맨유는 오는 8월 3일 오전(한국시간) 레알마드리드와 2014 기네스컵 A조 3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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