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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 노란 해바라기 만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8/08 [10:23]
▲순천만정원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 꽃이 만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순천만정원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 꽃이 만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이정원 옆 꽃동산 2,100㎡부지에 조성한 3만여 본의 해바라기가 정원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순천만정원에 핀 해바라기는 관상용으로 키가 50cm 정도로 작고 많은 꽃송이가 달리는 게 특징이며, 개화 기간도 한 달 이상 지속되어 오랫동안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만정원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여름 초화류와 수목이 우거져 여름 정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인기가 높다.

한편, 순천만정원은 지난 4월 20일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140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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