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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으로 마실 나오세요

- 입추 지나면서 내방객 증가, 가을 산책 장소로 적격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13 [09:44]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입추가 지나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월미공원을 찾는 내방객들이 많아졌다.
  
인천에 머무는 외국인들과 국내 관광객들이 노랗게 익은 호박들과 처음 보는 가지를 신기한 듯 바라보며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있다.

 

공원 관계자는 “멀리 있는 피서지만 찾지 말고 가족과 함께 가까운 월미공원으로 가을바람 맞으러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b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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