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절도죄로 복역한 뒤 누범 기간 중에 주택과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서모씨(31세)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서 씨는 지난5월 29일 새벽6시께 포항시 북구 중흥로에 있는 ‘ 모 컴퓨터가의 문을 따고 들어가 노트북, 넷북 등 시가 2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다.
서씨는 이밖에 심야에 가정집과 상가로 들어가 싯가 3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와 지문 감식으로 서씨를 붙잡아구속하고,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한편, 경찰은 야간과 심야 시간대 범죄 피해를 입지 않도록 문단속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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