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제20회 광양시 시민의 상' 후보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 결과 3개 부문에서 3명이 최종 접수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신청 접수한 후보자는 산업경제 1명, 사회복지 및 환경부문 1명, 체육진흥 1명 등이다.
이번에 접수된 후보자는 9월 중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시상은 오는 10월 8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시민의 상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총 7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분을 찾아 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시사(市史)에 영원히 보존하고 기리기 위해 추진된다.
한편, '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금까지 11명이 수상하였는데, 분야별로는 교육문화 5회 안선남, 체육진흥 2회 서정복, 4회 김종대, 16회 이백구, 사회복지 6회 박점옥, 9회 장한종, 지역개발 6회 강순행, 19회 정현무, 공공복리 10회 홍쌍리, 산업경제 14회 허남석, 문화홍보 18회 박노회 씨가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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