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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올 추석에 선물반송센터를 통해 접수된 선물을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사내 온라인 경매를 갖고, 여기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포스코 나눔재단'에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다.
특히 광양과 포항, 서울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온라인 경매에는 생활용품 등 총 46개 품목이 팔려 나갔으며 직원 848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경매 중에는 38명이 고급 와인과 상품권 등 시중가 대비 85% 수준으로 낙찰 받았고 경매대금 674만원 수익금 전액을 포스코 1% 나눔재단에 기탁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지난 2003년 윤리규범을 선포한 이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또 2004년부터는 나눔 실천 온라인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에 매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