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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軍대선개입 김관진 소환조사해야”

군·검찰, 꼬리자르기 수사로 연제욱·옥도경만 기소했다 질타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4/11/05 [10:30]

 

 

 

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은 5일 지난 대선 군 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 " 군·검찰은 김관진 전 국방장관(現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반드시 소환해서 철저한 조사를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박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군에서 셀프 수사를 하고 꼬리자르기식 수사를 해서 연제욱, 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만 불구속 기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군 사이버사령부는 국방장관의 직속부대"라며 "그럼에도 직속사령관이었던 김 안보실장을 조사조차 하지 않았다는 걸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는가"라고 질타했다.

 

이어 그는 "다시 한번 군 검찰의 부실 수사를 규탄한다"면서 김 전 장관에 대한 소환조사를 거듭 주장했다.

 

박 비대위원은 또 북한의 핵 소형 경량화와 관련해 "북한 핵은 소형화․경량화 됐고, 최근 잠수함용 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할 수 있는 신형 잠수함을 진수시켰다. 또 연변 핵 단지에 고농축 우라늄 공장을 지난 2012년부터 짓기 시작해서 완공 시공을 했다는 관측도 있다"면서 "이것은 북한이 1년간 핵무기 4~5개를 제조할 수 있는 것이며 특히 핵실험 없이도 탄두를 발사할 수 있다는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대체 우리 정부는 막대한 국방 예산을 쓰고도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지적하며 "북한 핵이 이렇게 매일 발전하고 있는데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개탄치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박 비대위원은 그러면서 "정부는 대북 전단 관계로 (남북관계) 발목만 잡지 말고, 남북 교류협력을 통해서 북한 핵을 폐기할 수 있는 6자회담 복귀를 서둘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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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2014/11/05 [18:53] 수정 | 삭제
  • 일본여자 태생 이명박과 친일매국노 딸 박그네가 뉴라이트회원이라
    겉으론 일본과 대립하는척하며 뒤론 일본위해 충성하려고 이명박정권때 우리 국방부지도에 독도안에 일본군기지 표기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으며
    불법쿠테타후 일본위해 침략배상도 싸구려로 해주고 우리땅 독도를 공해로 만들어 일본에 충성한 매국노 박정희의 딸이라
    박그네도 독도에 지으려던 과학기지와 방조제등 설치계획을 정윤회를 독도에 보내 둘러본뒤 곧바로 취소시킨것이며 이명박과 부정선거 공모후 4대강건설 찬성해주고 한국인 건강 무시 일본인 않먹는 후쿠시마 식품과 고철들 한국수입 폐기물처리해주고 일본의 침략헌법도 찬성해준 매국노로 부자재벌과 짜고 감세후 일반국민들 세금인상과 저임금만들어 서민경제망치곤 일본의 고리대금 저축은행들 한국서 마구 허가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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