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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시와 한국경제신문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국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전문기업인 인포마그룹과 공동으로 동아시아 최대 부동산투자박람회인 ‘씨티스케이프 코리아 2015(Cityscape Korea 2015)’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국내 첫 글로벌 부동산투자박람회인 ‘씨티스케이프 코리아’는 내년 6월 12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전시장 8,000㎡)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중동,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의 부동산개발기업들이 화려한 홍보관을 차리고, 글로벌 투자금 유치경쟁을 벌인다.
또한, 분양단계인 아파트, 빌딩, 상가, 리조트 등의 프로젝트들도 각자 전시관을 꾸며, 마케팅 열기를 뿝게 될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20여 개국, 120여 개의 공공기관·지자체·민간개발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신청은 업무협약식 이후인 11월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곧바로 이뤄지며 특히, 규모가 큰 글로벌 개발업체들의 경우 연말까지 대거 참가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지도가 높은 명품 박람회에는 유리한 전시관 확보가 쉽지않기 때문으로 해외 글로벌 개발기업들의 참가가 속도를 낼 경우 국내 대형 개발업체와 경제자유구역청 등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의 참가신청도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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