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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서구는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구협의회주관으로 ‘사랑의 쌀· 김장 담가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 50여명은 9일엔 배추를 절이고, 10일엔 김치 속을 준비해 김장을 직접 담가 10kg 170박스를 마련 및 쌀 10kg 50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봉사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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