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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컴백 ‘8년만’, 보컬 민경훈 창법 바꾼 이유는? 궁금증 ↑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25 [22:35]

 

© 브레이크뉴스

버즈 컴백 기자회견, "서로 더 싸우며 좋은 음악하겠다"
버즈 컴백, 타이틀곡 '나무'로 다시 뭉쳤다…"버즈와 함께 할 때가 즐거웠다"
버즈 컴백 ‘키워드’ 등극

 

버즈 컴백이 화제다. 버즈 컴백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버즈 컴백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버즈가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기 때문. 버즈는 앞서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버즈 4집 앨범명은 Memorize이다. 타이틀곡은 ‘나무’다. 투타이틀 '나무', '안녕'이다.

 

오는 26일 8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Memorize”를 발매하는 버즈(민경훈, 손성희, 윤우현, 신준기, 김예준)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회견에 따르면 이들의 타이틀곡은 ‘나무’.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곡의 일부가 담겼으며 민경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민경훈의 상대역은 청순미로 사랑 받고 있는 여배우 경수진이다.

 

티저 영상에는 M/V 주인공인 민경훈과 경수진은 물론, 버즈 멤버 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30대 중반의 원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버즈 멤버들의 반가운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 재결합 이후 두 곡의 싱글 곡으로 활동하는 동안에도 방송 활동이나 영상을 통해 모습을 공개 하지 않았던 이들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이번 정규 앨범에서는 티저로 공개된 발라드곡 ‘나무’와 트렌디한 록 사운드의 ‘안녕’이 투 타이틀로 선택되었으며, 정규 앨범에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11곡이 수록되었다.

 

앨범 발매로 본격적인 재결합 활동의 시동을 건 버즈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악스 코리아에서 콘서트 ‘리턴 투 해피 버즈 데이’를 펼친다.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물론, 과거 전 국민의 애창곡으로 사랑 받았던 버즈의 히트곡들을 8년 만에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버즈 컴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즈 컴백 환영해요” “버즈 컴백, 정말 기다렸다” “버즈 컴백, 역대급 가수들이 돌아오는구나” “버즈 컴백, 콘서트 가야지” “버즈 컴백, 정말 눈물난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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