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도시재생대학 개강…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첫발

도시재생 리더 육성 및 재생사업 발굴 실천력 강화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1/28 [15:33]
전남 여수시는 28일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여수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원도심 지역 10개동 도시재생지원위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가졌다.

또 지난달 7일과 이달 18일에는 진남문예회관에서 시민을 초청해 2차례에 걸쳐 ‘도시재생 시민 아카데미’를 열고, 여수시 도시재생의 목적과 추진방향, 타 지역 선진사례 등을 소개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에 등록한 시민들이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재생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산교육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위원과 컨설팅 위원인 창연 오민근 대표를 초청해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남경기장 평생학습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도시재생대학을 열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