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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이하늬가 ‘모던파머’ 배우와 스태프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코믹 연기는 물론 지켜주고 싶은 여인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는 배우 이하늬가 함께 고생하는 배우들과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봉화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이하늬는 ‘윤희가 쏘는 따스한 커피 한잔 하고 가세요. 모던파머 가족들 추운 날씨에도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를 선물, 극중 농촌을 책임지는 이장 윤희처럼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주위 배우들과 스텝들을 살뜰히 챙기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의 따뜻한 커피차 선물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훈훈하게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이하늬는 극중 삼각관계인 박민우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촬영 스태프와도 친밀한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모던파머’ 이하늬 커피차 선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던파머 이하늬, 훈훈하다” “모던파머 이하늬, 드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모던파머 이하늬, 마음씨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 이홍기, 이시언, 박민우 등이 출연하는 SBS ‘모던파머’는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leemk10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