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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소방서는 관람시설의 소방안전의식 고취 및 초동대처능력 향상과 소방서의 현장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시설관계자 20명, 소방대원 15명, 차량 6대가 동원된 가운데 옥토끼우주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5일 실시했다.
훈련은 소방대의 건물 구조 숙지 및 소방시설 현장 확인을 통한 실질적인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자위소방대에 의한 시설 관람객 대피유도, 옥내소화전 등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압훈련 및 출동한 소방대와 합동진압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류환형 강화소방서장은 “시설 관람객 대부분이 어린 학생들로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자위소방대 능력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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