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람이 좋다 신이 “막장 코미디만 들어왔었다” 직격탄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7 [22:21]

 

© 브레이크뉴스

사람이 좋다 신이 발언 화제...과거지사 심경 토로 눈길
사람이 좋다 신이 ‘휴먼다큐’ 출연 눈길

 

사람이 좋다 신이의 발언이 화제다.

 

사람이 좋다 신이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미녀배우 신이가 '사람이 좋다'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기 때문.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드라마에 복귀한 신이의 모습이 가감없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신이는 "'사람이 좋다'가 생각보다 파장이 너무 커서 보시는 분마다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하더라. 민망했다. 감자기 밥을 사주신다는 분들이 많아 밥을 많이 얻어 먹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던 신이는 양악 수술 등 자신의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신이는 특히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악역을 하는 거니까 너무 재밌고, 현장에서도 찍으면 웃는 소리밖에 안 들렸는데 촬영에 집중해주는 게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과거 출연작들에 대해선 “작품이나 이런게 스토리가 있고 앞뒤가 있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막장 코미디만 들어왔다”고 토로했다.

 

사람이 좋다 신이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신이 심경 이해해” “사람이 좋다 신이 힘내세요” “사람이 좋다 신이 몰라보게 예뻐졌다” “사람이 좋다 신이 진짜 미녀에요” 등의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