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정재 임세령 열애, 톱스타와 재벌가의 사랑 ‘화제만발’..시작 단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1 [14:01]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대상그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정재기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열애 중이다”고 보도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임세령과의 열애에 대해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이정재 측은 “이정재와 임세령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재 측은 “지난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또 이정재 측은 “이정재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과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습니다. 너그러운 배려를 부탁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정재 측은 “하지만 기사에 보도 된 내용 중 모 배우로 인해 두 사람이 첫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 아니며, 2010년 필리핀 여행 보도 또한 두 사람의 명백한 각기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바로 잡고자 합니다. 이정재는 자신의 기사로 이 일관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 되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완전 대박”, “이정재 임세령 열애, 세기의 만남”, “이정재 임세령 열애, 톱스타와 재벌가의 사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정재 측은 이정재가 투자한 라테라스 부동산 보도와 관련해 빚 탕감, 동양 사태 연루 등 논란이 불거지자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