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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반할 수 밖에 없는 퍼펙트 콜라보 ‘대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09:26]
▲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의 콜라보 무대가 화제다.
 
가수 에일리, 씨스타 효린, 럭키제이 제시가 ‘가요대제전’을 통해 역대급을 손꼽히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인 것. 
 
MBC ‘가요대제전’은 지난해 12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제시 제이, 니키 미나즈가 함께 부른 ‘뱅뱅(Bang Bang)’을 열창했다.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와 효린은 건강미가 드러나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가창력을 과시했고, 제시는 감각적인 랩 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콜라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정말 최고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콜라보 대박”,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완전 역대급 콜라보 무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MC를 맡아 유쾌 상쾌 통쾌한 진행을 선보였다.
 
이번 청백전으로 진행된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청팀은 방탄소년단, 규현, 소유X정기고, 효린X주영, 에일리, 시크릿, 시스타 등이, 백팀은 갓세븐, 샤이니 태민, 허각&정은지, SM더발라드 (태연&종현), 걸스데이, 에이핑크 등이 나서 멋진 무대를 펼쳤다.  
 
‘가요대제전’ 1부의 마지막 무대는 故신해철을 추모하는 특별 무대였다. 故신해철이 이끌던 넥스트의 전성기 멤버들과 록보컬 신성우는 합동 무대를 통해 ‘마왕’과 함께 했고, 전 출연자들이 함께한 신해철의 대학가요제 데뷔곡 ‘그대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가요대제전’ 2부에서도 최고의 무대는 계속 됐다. 청백팀은 치열한 대결을 이어갔다. 백팀은 빅스, AOA, BTOB, B1A4, 카라, 홍진영, 인피니트, 비스트가 나섰고, 이에 맞선 청팀은 틴탑, 포미닛, 블락비, 임창정, 2PM, 엑소 등이 무대를 선보였다.
 
‘가요대제전’만을 위해 준비한 화려한 스페셜 무대는 더욱 빛났다. 다이나믹 듀오는 크러시, 자이언티과 함께 가요대제전만을 위해 만든 신곡으로 특별한 힙합 파티를 펼쳤다. 록과 트로트의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 무대도 단연 화제였다. 씨엔블루가 블락비 지코와 함께 마련한 무대, 태진아가 강남과 함께하는 멋진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남남 커플’ 태민과 카이 멋진 무대는, ‘가요대제전’ 1부에서 선보였던 엑소 찬열, 백현과 인피니트 엘의 어쿠스틱 보이즈와 함께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의 스페셜 무대에 이어, 중간 집계까지 뒤지고 있던 청팀이 막판 분전하며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차지하고서 모두가 어우러져 부른 ‘젊은 그대’는 가요대제전의 하이라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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