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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의 콜라보 무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가수 에일리, 씨스타 효린, 럭키제이 제시가 ‘가요대제전’을 통해 역대급을 손꼽히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인 것.
TNMS에 따르면, 에일리 효린 제시 콜라보 무대는 ‘가요대제전’ 전국 기준 최고 1분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가요대제전’ 전국 시청률이 .3%(1부 8.8%, 2부 8.0%)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관심을 모은 셈이다.
한편, MBC ‘가요대제전’은 지난해 12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제시 제이, 니키 미나즈가 함께 부른 ‘뱅뱅(Bang Bang)’을 열창했다.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와 효린은 건강미가 드러나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가창력을 과시했고, 제시는 감각적인 랩 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콜라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정말 최고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콜라보 대박”,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완전 역대급 콜라보 무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