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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출시 햇살론 금융권 어려운 서민들 갈증 해소

기존 고금리 →저금리 대환대출 및 신규자금 지원까지 가능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1/06 [15:18]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신용등급 등의 하락 등으로 금융권을 이용하기 어려움이 많은 서민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정부에서 출시한 햇살론이 한가닥의 빛이 되고 있다.

 

DTI가 완화돼 대출한도가 70%로 올라가게 되면서 대출이 필요했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지만 여전히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 직장인들에게는 자신에게 꼭 맞는 저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기가 어렵다.

 

복잡한 대출절차와 까다로운 대출자격 등이 문제로 여러 가지 원인들로 인해 신용등급이 낮아지게 되는 경우가 많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복잡한 대출절차를 요구하는 대출상품은 이용하기 힘들다.

 

이러한 까다롭고 복잡한 대출 조건 등으로 인해 대출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고금리의 대부업에서 대출을 받는 서민들이나 직장인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나중에는 고금리의 악순환을 벗어나기 힘들게 돼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정부에서 출시한 서민금융상품들인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햇살론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햇살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 처럼 기존 고금리의 대환대출이 가능하면서도, 새희망홀씨의 신규자금의 지원까지 가능한 서민금융상품이다.

 

대출자격으로는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3~4천만원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인 서민을 대상으로 현 직장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3개월 이상 이용 중인 20%이상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3개월 이상 사용하고있다면 최대 3천만원까지 저금리로 대환대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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