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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과거 “지소울 생각하면 가슴 아파”..이제 곧 데뷔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09 [16:46]
▲ 박진영 지소울 언급 <사진출처=SBS, 지소울 ‘Coming Home’ 티저 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소속 연습생 지소울의 데뷔를 알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박진영은 지난 2009년 10월 원더걸스와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정희와 지소울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금융위기 이후 생짜 신인이 뜬 경우가 아예 없다”며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날 믿어달란 말만 할 수 있을 뿐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 약속은 아직 유효하다. 그 친구들 역시 기다리고 있다”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박진영이 언급한 지소울은 15년의 JYP 연습 생활 끝에 오는 19일 데뷔한다. 박진영은 9일(오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소울의 티저 영상 및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데뷔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 지소울, 잘됐으면”, “박진영 지소울, 오래 준비한 만큼 대박 나라”, “박진영 지소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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