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주.전남, 차량 - 자전거 교통사고 잇따라 발생

차량 - 자전거 잇단 사고로 2명 숨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2/19 [10:38]
광주와 전남에서 차량과 자전거의 잇따른 사고로 2명이 숨졌다.

18일 오전 6시35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kbs 광주방송총국 앞 3거리에서 신모(53)씨가 운전하던 광주83나 67xx호 그레이스 승합차와 자전거를 타고 가던 백모(56)씨가 충돌, 백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운천저수지 방면으로 자전거를 타고 좌측에서 우측으로 횡단하던 백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또 이날 오전 9시30분쯤 전남 순천시 상사면 오곡리 삼칙교 부근 지방도로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가던 김모(55)씨가 또다른 김모씨(여.28)가 운전하던 전남30거 94xx호 아반테xd 승용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앞서 가던 김씨의 자전거를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