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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률 높은 곳 통해 햇살론 이용하면 부채관리가능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1/22 [13:13]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에 발표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소득은 5.4% 줄어들었으나 2013년 소득 하위 50%미만의 저소득층의 가구당 평균 금융대출 잔액은 2012년 2578만원 보다 42.2% 증가한 3667만원이며 연간 이자지급액도 186만원으로 2012년 129만원 보다 4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금대출, 생활비등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대출이 증가했으며, 그 중 상당수가 은행권 대출이 아닌 고금리 대출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계부채가 위험수위까지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저소득층의 경우 한번 고금리 대출을 사용하게 되면 빚의 악순환에 빠지기 쉬워 정확한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는 등의 부채관리가 필요하며 정부에서 지원중인 낮은 금리의 서민지원 정책자금을 이용하여 이자율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말하고 있다.

 

정부는 서민들의 저금리 금융지원을 위해 2010년도부터 운용중인 서민지원 정책자금 '햇살론'은 매년 신청자와 승인액이 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햇살론'은 신용보증재단에서 현재 승인금의 90%를 보증하여 높은 금리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서민들에게 연 10% 대의 낮은 금리로 최대 3천만원의 고금리 대환이 가능해 이용자들은 최대 연 70%이상의 이자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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