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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첫 싱글, ‘Wake me tonigh’ 일본에서 폭발적 인기..‘여전해’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22 [14:54]
▲ JYJ 일본 첫 싱글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JYJ가 일본에서 첫 싱글을 냈다.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JYJ의 이름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매된 싱글 ‘Wake me tonigh’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발매되자마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비롯해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 HMV 24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에서의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JYJ 측은 “다른 아티스트와 다르게 유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에 콘서트에서 먼저 곡을 발표, 이후 정식 발매까지 두 달의 시간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JYJ가 일본에서 정식으로 앨범이 유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동안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JYJ의 인기는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 여름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앨범 ‘JUST US’는 일본 정식 발매 없이 월간 타워레코드 차트 1위 및 오리콘 차트 주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4월 일본 활동 없이 개최한 도쿄돔 단독 공연과 최근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돔 투어를 통해 24만 팬들을 만났다.
 
현지 관계자는 “JYJ의 이름으로 처음 발매된 싱글에 현지 매체는 물론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큰 프로모션 없이도 타워레코드, 오리콘 차트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JYJ가 여전히 일본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케 했다”고 말했다.
 
JYJ 첫 싱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J 첫 싱글, 대단하다”, “JYJ 첫 싱글, 인기 대박”, “JYJ 첫 싱글, 노래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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