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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신화의 신곡 ‘메모리’ 선 공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가 김동완과 운명이라고 언급했던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최희는 지난 2013년 5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김동완에 대한 호감을 전했다.
당시 최희는 자신이 신화 팬클럽인 ‘신화창조’였다고 말하며 김동완의 오랜 팬임을 증명했다.
이어 그는 “김동완의 생일과 내 생일을 합하면 각각 2011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그래서 김동완과 2011년에 결혼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동완이 최희에게 “도대체 우리가 어디서부터 어긋난 거죠”라며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신화 소속사 측은 “신곡 ‘메모리’는 17년 동안 그룹 신화와 함께해 준 고맙고 소중한 팬들에게 바치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긴 팝 발라드곡으로 오는 오는 2월 3일 공개된다”고 얘기했다.
‘신화 메모리 선공개’ 김동완과 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 메모리 선공개 김동완 최희, 메모리 꼭 들어봐야겠다”, “신화 메모리 선공개 김동완 최희, 노래 궁금하다”, “신화 메모리 선공개 김동완 최희,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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